LG U+ Enterprise가 전하는, AX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위한 시각전환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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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레터에서는 점점 정교해지는 글로벌 해킹 사례와 보안 기술의 진화를 살펴봤어요.
그렇다면 기업은 어떻게 위협에 대응해야 할까요? 지금의 방법만으로 충분할까요?
이번 레터에서는 많은 고민 끝에 탄생한 알파키에 주목해, ‘왜 지금 알파키가 필요한가’, 그리고 기존 서비스와 어떤 차별점이 있는지를 짚어봤어요.
최근 보안 리스크로 고민이 많았다면, 오늘 이야기를 꼭 확인해 보세요!
Issue:View 미래 보안을 위한 준비, 알파키 A to Z - 담당자 인터뷰
Interview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한국 서비스 연동은 물론,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해 양자컴퓨터 공격에도 거뜬해요!
여러분은 출근 후 자리에 앉아 무엇을 가장 먼저 하시나요?
아마 노트북 전원을 켜고 업무 툴과 메신저에 로그인하는 일일 텐데요.
최근 기업들은 다양한 업무 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 SaaS로 운영하고 있어요.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와 근무 방식의 변화도 이를 가속화했죠.
하지만 SaaS 환경은 편리한 만큼, 보안 위험과 계정 관리의 어려움이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겨주고 있어요.
LG유플러스 퀀텀서비스개발스쿼드 서치원님
실제로 계정 관리의 빈틈은 기업 보안 사고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어요.
게다가 기존 암호 체계를 무너뜨릴 수 있는 양자컴퓨터의 등장이 예고되면서, 완전히 다른 수준의 대응이 필요해졌는데요.
LG유플러스의 알파키(AlphaKey)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한 통합 계정관리 서비스예요.
이번 레터에서는 안전한 업무 환경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했던 알파키 사업팀을 만나, 기업 보안의 어떤 빈틈을 주목했는지, 그리고 양자컴퓨터 시대를 맞아 어떤 대비가 필요한지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클라우드 전환을 준비하는 기업부터 금융·공공 영역까지, 알파키가 어떻게 더 안전하고 편리한 업무 환경을 만들어 가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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