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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3호 뉴스레터] AI 시대의 마지막 사각지대는 전화 업무?

    등록일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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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Enterprise가 전하는, AX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위한 시각전환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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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의록 누가 작성하나요?” AI의 등장 이후, 사무실에서 이런 대화는 거의 사라졌는데요. 하지만 한 가지 업무만은 여전히 예전 방식 그대로예요. 바로 전화! 통화 내용을 직접 메모하고, 끝나고 다시 정리하고, 고객 히스토리는 따로 찾아봐야 하죠. 오늘은 삐삐 시절부터 현재까지 업무 환경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그리고 전화 업무는 앞으로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함께 살펴볼게요.

Issue:View AI 시대의 마지막 사각지대는 전화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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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 OX 퀴즈로 알아보는 상식 3 01 직장인은 매주 5시간 이상 AI를 사용한다? (O 또는 X) 02 한국 MZ 세대 AI 활용률은 80%다? (O 또는 X) 03 사무실 번호로 받은 전화, AI 요약할 수 있다? (O 또는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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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talk | 문서는 AI가, 회의도 AI가… 그렇다면 전화 업무도? ▴ AI가 표현한 ‘과거 삐삐 호출을 받고 공중전화로 뛰어가는 직장인’ 이미지 ✓ ’1200’, ‘505’ 무슨 뜻일까? 누군가 메신저로 ‘1200’이나 ‘505’를 보내오면 뭐라고 답장하실 건가요? 90년대 직장인들에겐 너무 익숙한 삐삐 암호였어요. ‘1200(일이빵빵)’, ‘505(SOS)’처럼 숫자로 업무 상황을 전달하던 시절이죠. 외근 중 삐삐가 울리면 근처 공중전화로 전력 질주하던 장면도 흔했고요.(숫자를 해석하면 ‘일이 많아서 너에게 SOS를 보낸다’는 뜻이에요.) 그땐 일이라는 게 사무실·유선전화·종이문서에 묶여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어요. 회의록은 AI가 대신 적고, 자료 찾기도 AI가 먼저 챙겨주고, 모바일 하나로 어디서든 일할 수 있게 됐죠. 삐삐가 상징하던 ‘고정형 업무 시대’는 끝나고, AI와 모바일이 일의 방식을 다시 디자인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것이 바뀐 지금도, 전화 업무만은 과거 방식 그대로 남아 있어요. ✓ 전화 업무, 변화는 시작됐다! ▴ AI가 표현한 ‘전화하면서 업무 처리하는 직장인’ 이미지 이상하게도 전화만은 AI 시대의 변화에서 비켜나 있어요. 문서나 회의처럼 자동으로 정리되는 것도 아니고, 여전히 외근 중에 고객 전화를 받으면 급히 스케줄러를 열어 메모를 남기는 방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죠. 그런데 요즘 사무실에서는 이런 익숙한 흐름을 다시 바라보는 움직임이 생기고 있어요. “전화도 지금 일하는 방식에 맞게 바뀔 수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실제 변화로 이어지기 시작한 거예요. 지금 어떤 변화가 시작되고 있는지 아래 버튼을 눌러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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