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웍스가 비대면 시대에 발맞춰 기업용 업무포탈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다양한 솔루션을 한 번에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이름도 ‘U+웍스그룹웨어’에서 ‘U+웍스(Works)’로 변경했습니다.
다양한 솔루션을 한 번에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이름도 ‘U+웍스그룹웨어’에서 ‘U+웍스(Works)’로 변경했습니다.
‘U+웍스웍스’는 회사 운영에 필수적인 메일·전자결재·메신저·협업· 근태관리 등 기본 기능부터 인사관리·재고관리·영업 관리 같은 부가 기능까지 통합해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현재 2천 개 이상의 회사에서 근무 중인 5만여 명이 U+웍스웍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입니다. 현재 2천 개 이상의 회사에서 근무 중인 5만여 명이 U+웍스웍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LG U+웍스는 최근 중소·중견기업을 중심으로 원격근무에 대한 요구가 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서비스 전면 개편을 결정했습니다.
향상된 기능과 저렴한 가격을 앞세워 기업용 업무포탈 시장내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입니다.
향상된 기능과 저렴한 가격을 앞세워 기업용 업무포탈 시장내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우선 LG U+웍스는 기업 고객이 편리하게 각종 IT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UI/UX를 개선했습니다.
PC 외 다양한 기기를 통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모바일을 통한 접속 환경도 정비했습니다.
PC 외 다양한 기기를 통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모바일을 통한 접속 환경도 정비했습니다.
별도의 시스템 없이 협업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이용자는 ‘협업’ 메뉴에 포함된 게시판·업무관리·웹디스크·일정 등을 활용해 팀별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참여가 가능한 ‘기업 메신저’와 메일함을 공유할 수 있는 ‘기업 메일’ 등을 활용해 팀원 간 소통도 지원합니다.
주 52시간 근무 환경을 반영해 근태 관리 기능도 개선했습니다. 기존 서비스는 단순한 출퇴근 관리만 지원했지만,
U+웍스는 근로자가 스스로 주 52시간을 맞출 수 있는 시차 출퇴근제와 연월차 자동생성 기능을 새롭게 제공합니다.
U+웍스는 근로자가 스스로 주 52시간을 맞출 수 있는 시차 출퇴근제와 연월차 자동생성 기능을 새롭게 제공합니다.
U+웍스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혜택도 신설됐습니다. 기업 고객은 약정기간과 가입 계정 수에 따라 최대 27%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령 200인 이상 사업자가 3년 약정으로 U+웍스를 이용할 경우, 월 비용은 120만 원에서 86만 원으로 낮아집니다.
계정당 기본 제공되는 메일 저장공간도 4GB로, 기존 2GB 대비 두 배 늘어났습니다.
가령 200인 이상 사업자가 3년 약정으로 U+웍스를 이용할 경우, 월 비용은 120만 원에서 86만 원으로 낮아집니다.
계정당 기본 제공되는 메일 저장공간도 4GB로, 기존 2GB 대비 두 배 늘어났습니다.
이 밖에도 기업 고객은 웹팩스·웹하드·전자문서·근무시간관리 등 다양한 기업용 IT 솔루션을 U+웍스와 결합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체 솔루션을 개발하기 어려운 중소·중견기업은 클라우드 방식으로 제공되는 U+웍스를 이용하면 비용 부담 없이 원격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구성원 간 원활한 협업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자체 솔루션을 개발하기 어려운 중소·중견기업은 클라우드 방식으로 제공되는 U+웍스를 이용하면 비용 부담 없이 원격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구성원 간 원활한 협업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LG U+ 솔루션사업담당은 “언택트 시대에 맞춰 기업이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U+웍스를 개편했다”며 “스마트워크 환경을 위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업들이 손쉽게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