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는 태양광, 풍력 등을 활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를 대상으로 국산 계량기 및 인프라 보급 확대를 목표로 한국전력거래소,
인코어드테크놀로지스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모니터링 인프라 구축에 나섰습니다.
인코어드테크놀로지스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모니터링 인프라 구축에 나섰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에너지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발전량을 측정하는 계량기와 발전 데이터를 수집-전송하는 인프라가 요구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대부분의 계량기가 외산 제품이었고 인프라를 제공하는 사업자도 제한적이라 중소 발전사업자는 높은 비용부담 때문에 고려해야 했습니다.
이에 LG U⁺는 통신모뎀과 전력거래소 간 통신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담당하여 불특정 지역에 설치되는 무선통신 수요 설비에 대해 유/무선 통신 인프라 구축
없이 낮은 요금으로 안정적인 무선통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도입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도록 하였습니다.
없이 낮은 요금으로 안정적인 무선통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도입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도록 하였습니다.
LG U⁺ 무선사업담당은 “IoT 기술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게 됐다”라며 “다양한 에너지 분야 공동사업 개발을 통해 부가가치를 확대하고 친환경 에너지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